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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OTABI / PLACES WORTH A DETOUR

Bruno

ソーセージ&ドイツ料理 BRUNO

Bruno에서는 소고기 고로케 감자샐러드와 개성 있는 소시지, 독일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샤퀴테리와 독일식 디저트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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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YOUR NEXT STOP

다음 약속 장소로 어때요?

〒604-8063 Kyoto, Nakagyo Ward, Aburayacho, 146 ラポルトビル 蛸薬師通)146−1F ラポルトビル

1층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영업시간

영업 중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월요일17:00–23:00
화요일오늘17:00–23:00
수요일17:00–23:00
목요일정기 휴무
금요일17:00–23:00
토요일17:00–23:00
일요일16:00–22:00
〒604-8063 Kyoto, Nakagyo Ward, Aburayacho, 146 ラポルトビル 蛸薬師通)146−1F ラポルトビルGoogle 지도에서 열기

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먼저 눈길을 끄는 메뉴는 리뷰에서도 인상 깊었다고 언급된 ‘소고기 고로케 감자샐러드’다. 고로케를 곁들인 감자샐러드는 맛이 진해 맥주와도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소개돼 있다. 온천 달걀을 올린 마라 맛 버전도 있으니 매콤한 메뉴를 원한다면 골라볼 만하다. 바게트를 곁들여 먹었다는 방문객도 있는데, 혼자 주문해도 이것만으로 배가 불렀다고 한다. 여럿이 나눠 먹으며 다음 요리를 고르기에도 좋다.

가게 이름에도 걸려 있는 소시지는 취향에 따라 맛을 고르는 재미가 있다. 뮌헨식 흰 소시지는 달콤한 머스터드와 함께 먹도록 안내하며, 한 방문객도 소시지의 풍미와 머스터드의 조합을 마음에 들어 한 듯하다. 세이지를 바탕으로 향신료를 더한 브라트부르스트, 할라페뇨와 큐민이 들어가 ‘상당히 맵다’고 설명된 멕시칸 초리소, 연골의 오독한 식감과 후추 풍미를 살린 소시지도 있다. 치즈를 넉넉히 즐기고 싶다면 체더와 모차렐라 등 5종의 치즈를 넣은 소시지도 후보가 된다.

훈제 고기 요리를 더하고 싶다면 가게의 명물로 소개하는 수제 샤퀴테리나 햄 4종 모둠을 고를 수 있다. 연기에 감싸여 나온 고기의 고소한 향이 인상적이었다는 평도 있어, 소시지와는 다른 요리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잘 어울린다. 맥주는 가볍게 마시고 싶다면 프뤼 켈슈를, 구운 듯 깊은 풍미와 쓴맛이 적은 뒷맛을 원한다면 파울라너 둔켈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다. 흰 소시지에 맥주를 곁들이거나 소시지 맛에 맞춰 맥주를 달리하는 등, 요리를 중심에 두고 고르는 재미가 있는 구성이다.

식사 뒤에는 독일식 치즈케이크 아이어셰케나 사과와 건포도를 반죽에 말아 구운 뒤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이는 아펠슈트루델을 맛볼 수 있다. 요리와 맥주를 충분히 즐긴 저녁을 독일식 디저트로 마무리해도 좋다.

03 / TAKE A LOOK AROUND

사진으로 살펴보는 매장 분위기

12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것.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식사 및 음료

  • 맛있는 칵테일 있음
  • 다양한 맥주 구비
  • 와인 종류 다양
  • 주류 제공
  • 칵테일 있음
  • 맥주 있음
  • 와인 있음
  • 간단한 식사
  • 소량 단품 요리를 제공하는 매장
  • 디너 메뉴 있음
  • 디저트 메뉴 있음

이용 방법 및 수령

  • 배달 가능
  • 매장 내 식사

좌석·매장 시설

  • 테이블 서비스 없음
  • 화장실 있음

이런 상황에도 추천

  • 저녁 식사로 소개
  • 혼자 즐기는 식사에도
  • 캐주얼
  • 단체 이용에 적합
  •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맛집

예약 안내

  • 디너 예약 권장 매장
  • 예약 가능

결제 방법

  • PayPay 결제 가능
  • 신용카드 가능

입구 및 이동 편의시설

  • 휠체어 이용 가능 좌석 없음
  • 휠체어 이용 가능 주차장 없음

기타 정보

  • 케이터링 가능
  • 바(Bar) 병설
  • 트렌디한 분위기
  • 아늑한 분위기

BEFORE YOUR VISIT

방문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

처음이라면 어떤 소시지를 추천하나요?

수제 소시지는 각각 1,000엔이다. 기본 메뉴인 브라트부르스트 외에도 달콤한 머스터드를 곁들인 독일 뮌헨식 흰 소시지, 할라페뇨와 큐민을 넣어 꽤 매운 멕시칸 초리소가 있다.

독일 요리의 작은 접시 메뉴나 간단한 음식도 있나요?

자우어크라우트는 550엔, 플람쿠헨은 900엔, 수제 샤퀴테리(햄) 4종 모둠은 1,200엔이다.

독일 맥주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종류가 다양하다. 예를 들면 산뜻한 산미의 밀맥주 ‘파울라너’(500ml·1,500엔)와 진한 풍미의 ‘파울라너 살바토레’(330ml·900엔)가 있다.

예약할 수 있나요?

예약할 수 있으며, 저녁에는 예약을 추천한다.

영업시간과 정기휴일을 알려주세요.

목요일은 정기휴일이다. 월·화·수·금·토요일은 17:00~23:00, 일요일은 16:00~22:00이다.

어떤 결제 수단을 이용할 수 있나요?

신용카드와 PayPay로 결제할 수 있다.